2018 북엑스포아메리카 참가
작성일 : 18-07-10 09:28
 글쓴이 : 최고관리자





2018 북엑스포아메리카 참가

 



  
            대한인쇄문화협회(회장 조정석)는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미국 뉴욕 자비츠센터에서

            열린 2018 뉴욕국제도서전에 한국인쇄문화관을 조성해 참가했다. 전시회를 통해 인협은 인쇄

            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한편, 참가업체들의 수출 상담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매년 400여개 업체 참가...북미 '최대'

 
            뉴욕국제도서전은 매년 4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북미 최대의 출판 관련 전시회다. 최대 인쇄물

            시장인 미국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참가해야 하는 도서전으로 손꼽힌다. 각국의 출판

            서적들이 출품될 뿐만 아니라 각종 세미나, 작가와의 대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국제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 미국은 세계 최대의 인쇄시장이며,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인쇄물이 수출

            되는 시장이기도 하다. 올해 북엑스포아메리카는 2일간의 B2B 전시회와 2일간의 B2C 전시회로

            나뉘어 개최됐다. 다양한 세미나 컨퍼런스 등의 이벤트가 많았으며, 전체 참가업체 수는 줄었음

            에도 불구하고 인쇄물 수출 상담 바이어는 여전히 많이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지 시연 직간접 수출 활동 지원


            약 36 규모로 조성된 한국인쇄관은 'Printing Korea'라는 공통된 타이틀을 사용해 전시회 방문

            객이 한국의 인쇄관이라는 것을 알기 쉽게 했다. 총 4개 부스를 인쇄문화 홍보관과 금강인쇄(주)

            (대표이사 송창규), 아시아프린팅(주)(대표이사 이국홍), 청아문화사(대표 김남수) 등의 업체 전시

             관으로 구분했다. 업체전시관은 각 업체별 개별 상담을 보장하기 위해 독립된 공간으로 조성했다.


             인협은 한국인쇄관에서 우리나라 인쇄산업의 우수성을 홍보했으며, 현존 세계 최고 금속활자

             인쇄본인 직지 시연 등을 전개했다. 아울러 한국 인쇄문화의 역사와 현황, 주요 수출업체의 명단

             이 포함된 영문 홍보물 등을 배포했으며, 한국 인쇄문화 홍보용 영문 리플릿을 곳곳에 배치함

             으로써 우리나라의 우수한 인쇄문화를 다양한 방법으로 알렸다. 특히 우수 인쇄물 및 위탁 전시

             업체 브로슈어 전시 등을 통해 전시회에 직접 참가하지 않은 업체의 샘플도 바이어가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 가운데 부스 위치를 B2B 기간만 참석하는 곳으로 이동하는 것에 대한 필요

             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도서전 규모가 줄었음에도 상담 건수와 금액은 전년도와 유사했는데,

             전시회 기간 동안 117건, 220만 달러에 달하는 상담실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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